손흥민, 코로나19 음성…토트넘 안도의 한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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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흥민, 코로나19 음성…토트넘 안도의 한숨

104079280.2.jpg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(EPL)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는 손흥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변수를 피했다. 조세 무리뉴 감독은 21일(한국시간) 맨체스터 시티와의 2020~2021 EPL 공식 사전기자회견에 참석해 손흥민이 코로나19 음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. 화상으로 진행된 인터뷰의 첫 질문은 손흥민의 몸상태와 관련된 것이었다. 무리뉴 감독은 “손흥민이 복귀 후 규정에 따라 두 차례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는데 모두 음성이었다”고 설명했다. 손흥민은 한국 축구대표팀의 오스트리아 원정 2연전을 마치고 최근 영국으로 복귀했다. 하지만 함께 머물던 대표팀 선수 7명과 스태프 3명 등 총 10명의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손흥민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다. 특히 카타르전이 끝난 뒤 공격수 황희찬(라이프치히)의 추가 감염이 알려지면서 경기 중 밀접 접촉한 손흥민의 몸 상태에 관심이 쏠렸다. 토트넘은 손흥민에게 전세기를 보내 안전한 복귀를 도왔고, 무리뉴 감독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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